"옆집 감나무 그림자가 제 마당까지 침범합니다. 그림자 철거를 요청드립니다"
매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마당에 그림자가 지는데 벌써 3년째입니다. 나무를 자르든 그림자를 없애든 조치해주세요.
매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마당에 그림자가 지는데 벌써 3년째입니다. 나무를 자르든 그림자를 없애든 조치해주세요.
점심시간마다 비둘기 3~4마리가 정면에 앉아 눈을 떼지 않습니다. 정신적 스트레스로 소화가 안 됩니다.
심장이 약한 편인데 점멸 속도가 불안감을 조성합니다. 저에게 맞춰 리듬 조정 부탁드립니다.
작년까지는 상추가 이겼는데 올해는 그늘이 이기고 있습니다. 공정한 경쟁이 되도록 해주십시오.
타이핑 리듬과 프린터 출력 간격이 어긋나 집중이 되지 않습니다. 저희 부서를 조용한 층으로 옮겨주시길 건의드립니다.
옆 동네는 노을이 훨씬 붉던데 저희 동네는 밋밋합니다. 도시계획상 조치가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규범상 자장면이 맞다고 들었는데 발음할 때마다 정체성이 흔들립니다. 국가 차원의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당신이 우리 부하들을 거의 다 죽이고 있다던데 이 대답을 듣는 즉시 딴따라 행성으로 와라.
광고 없이 운영합니다. 민원 사이에 광고가 끼면 읽는 맛이 사라진다고 봤습니다.
대신 서버비와 수집 비용이 드는데, 재미있게 보셨다면 커피 한 잔만큼 거들어 주세요.
공무원들이 아직 그 정도로 시달리진 않은 모양입니다.
다른 말로 찾아보시겠어요?
찾으시는 민원이 없다면 아직 수집하지 못한 것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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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목적 | 보유기간 |
|---|---|---|
| 익명 세션 해시 | 좋아요 중복 방지 | 1년 |
| 접속 로그(IP·일시·브라우저) | 부정이용 방지, 통계 | 3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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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픈민원전당 운영팀 · projectteamforyo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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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명 웃픈민원전당 · 서비스 개시일 2026년 8월 5일
출처를 세 등급으로 나눠 관리합니다. 등급마다 법적 지위가 달라서, 다루는 방식도 다릅니다.
| 구분 | 예시 | 저작권 | 우리가 하는 일 |
|---|---|---|---|
| 공무원 | 전국 228개 지자체 새올전자민원창구 | 공공저작물 | 전문 수집·게시 |
| 공공기관 | 국립국어원 온라인가나다 | 공공저작물 | 전문 수집·게시 |
| 기업 | 세스코 Q&A | 해당 기업에 귀속 | 짧은 인용 + 원문 링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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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에 민원인 실명이나 담당 공무원의 실명·직통번호가 남아있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그래서 민원인 이름은 애초에 저장조차 하지 않고, 본문 속 실명·연락처·특정 가능한 주소는 AI 검수와 사람 검수를 모두 거쳐 가린 뒤에만 게시합니다. 사진 등 첨부파일은 기본적으로 공개하지 않습니다.
모든 요청 사이에 간격을 두고 순차 수집합니다. 세금으로 운영되는 서버를 괴롭히면서 만드는 콘텐츠라면 만들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발상의 독특함과, 그에 대비되는 답변의 진지함 사이의 낙차를 0~100으로 점수화한 값입니다. 단순 불만·항의성 민원은 낮게, 발상 자체가 기발할수록 높게 매겨집니다.
랭킹을 하나로 만들지 않고 둘로 나눴습니다. 이곳은 아카이브라서, 시간이 지날수록 순위를 깎으면 명작이 묻히고, 안 깎으면 새 글이 영영 못 올라오기 때문입니다.
누적 좋아요 수가 아니라 "본 사람 중 몇 %가 반응했는가"를 봅니다. 오래 걸려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상위를 차지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다만 단순 비율만 쓰면 조회 1회에 좋아요 1개(100%)인 글이 1만 조회에 900좋아요(9%)를 이겨버립니다. 그래서 통계의 Wilson 신뢰구간 하한을 씁니다 — 표본이 적으면 "운이 좋았을 가능성"만큼 점수를 깎습니다. 여기에 최소 노출 문턱을 둬서, 아직 충분히 읽히지 않은 글은 전당 후보에서 아예 제외합니다.
최근에 얼마나 빠르게 반응을 모으는지만 봅니다. 시간이 지나면 점수가 자연히 내려갑니다. 갓 올라온 글이 세상에 노출될 기회를 얻는 곳이 바로 여기입니다.
네, 일부러 뺐습니다. 황당지수는 AI가 매기는 재미 점수이지 좋아요율이 아닙니다. 초기 설계에서 이 둘을 섞었다가, 아무도 보지 않은 신규글이 좋아요 900개짜리 명작을 제치고 1위가 되는 문제가 발생해 바로잡았습니다. 지금 황당지수는 순위를 정하지 않고, 참고용 표시값으로만 씁니다.
좋아요는 서버가 자체적으로 만든 식별자 기준으로 1인 1표만 반영하며, 짧은 시간에 몰아치는 요청은 차단합니다. 다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로그인 없는 서비스에서 접속 경로를 계속 바꾸는 방식까지 완벽히 막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조작을 충분히 번거롭게 만드는 것까지입니다.
좋아요는 그 자리에서 끝나지만 공유는 밖으로 퍼뜨리는 행동이라, 더 강한 신호로 보고 가중치를 둡니다.
이 사이트는 광고가 없고, 앞으로도 넣지 않을 생각입니다. 민원 글 사이에 광고가 끼어드는 순간 읽는 맛이 사라진다고 봅니다.
대신 서버 운영비와 AI 판정 비용이 듭니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커피 한 잔 정도로 거들어 주시면 계속 만들 수 있습니다.